머도기찬 진짜 최고야 옷이 너무 예뻐서 이걸 입고 다니고 싶은데 또 마음 한구석엔 집에 영구보존 시키고 싶은 마음도 있고.. 또 학교에서 입고다니면 디피들이 아는척 해줄것 같고... 근데 또 입고다니가 더러워지면 억울해서 흔들어댄 콜라마냥 터질것 같고 정말 고민이야 머짠..
말쫀쇼와 니쇼니쇼자캐의 그 어디쯤 갈라진 앞머리와 볼빵빵 스트레스볼~ 너무 쪼물락 거리고 주먹으로 몇대 때렸더니
안에 가루가 흘러나오네요. 안감을 좀더 촘촘한걸로 한번 감싸고 그 위에 겉감을 두르면 어떨까 건의 드립니다. 샌박 다른 스트리머 스트레스볼 굿즈들도 이런식으로 출시 했을거 같은데. 개선 부탁드립니다.